2025 호남 is코딩 챌린지 도전기
가장 진심이었던 공모전의 시작
💭 도입부: 가장 진심이었던 도전
이 공모전은 나에게 특별했다.
아마.. 이때까지 내가 준비한 공모전들 중 가장 많은 공(돈, 시간, 노력)을 들이고.. 가장 자신있게 준비 했던 공모전이며, 나의 전공 SW와 관련된 큰 의미있는 공모전이면서 '대상'을 받을거라 확신했던 대회였다.
- 내가 한 노력들을 제대로 어필하지 못했고..(방식이 잘못됨)
- 사소한 실수...(주관적으론 사소하다 위안삼지만, 심사위원들(현실)에겐 아니었다)
- 실력 부족(이건 명백하다. 나는 실력이 부족했다)
- 개인적으로 비합리적이라 생각되는 심사방식과
- 몇가지 억까들...
악재가 여러개 겹쳐 입상하지는 못했지만, 해당 아이디어는 나의 코딩 실력을 한껏 성장시켜주었고, 나의 공모전 프로젝트 중 9월에서 가장 진심인 공모전의 이야기다...
🚀 시작: 새벽의 우연한 만남
시작은 다음과 같았다..
새벽, 인스타그램 릴스를 내리다가 갑자기 뜬 '광고'
최근 영상 공모전, 다양한 쉬운 공모전에 나가다 보니 나에게 적합한 광고가 뜬 것 같았다.
'호남', '대학생', 'SW개발' 이라는 내 흥미로운 세 키워드
그래서 알아보고 지원했다.
왜냐하면 "호남지역 대학생만 SW로 '바이브 코딩'" 대회를 한다는건데, 손코딩은 아직 잘 못하는 나에게 "바이브 코딩"은 할 수 있어보였다.
그래서 지원했다. 아이디어도 없이...

😅 예상치 못한 첫 번째 관문
지원과정부터 일단 순탄치 않았다..
그런데 그 지원과정부터 일단 다른 공모전들에 비해 순탄치 않았다..
첫 번째 문제: hwpx 형식 파일에 '나의 자필 사인' 넣는 것 조차 쉽지 않다는걸 깨닿게된 것이었다.
처음에는 어케어케 그림판으로 만들고, 이미지 복붙으로 해결했다.
나중에 한의약 노래 AI 공모전을 준비할 때 돼서야 알게됐지만, 그냥 이 사이트를 이용하면 더 편리하다는걸 나중에 알게됐다.
두 번째 문제: 주소 서류 문제
'호남'주소자만 지원 가능한 지역 대회였기 때문에 주소 서류 문제로도 복잡한 일이 있어서, 그것을 처리하는 대도 문제가 있었다..
아무튼, 이 대회를 일단 신청했다.
🤔 다음 단계: 브레인스토밍의 시작
일단 대회에 지원했으니 '브레인 스토밍'부터 해야한다.
공모전에 나가려면 일단 브레인 스토밍부터 한다.
그때 한 친한 형의 도움을 받는다.
"지자체에서 열리는 공모전이면 그 지자체에서 주로 미는 정책들을 주제로 공모전을 하면 좋지 않을까?"
그래서 나는 일단 전북, 전남, 제주 세 지자체에서의 사회문제와 정책 10가지를 찾아보게 된다...
📖 시리즈 전체 구성
- ✓ 1편: 도입부 (현재)
- 2편: 브레인스토밍 및 개발 과정 -1
- 3편: 브레인스토밍 및 개발 과정 -2
- 4편: 실제 대회
- 5편: 대회 후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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