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공모전, 해커톤 기록

[1/16]T&C Foundation amy 장학생 면접 회고

geonho-log 2026. 2. 12. 03:57

1.16 tnc장학재단면접 후기 원문..

1. 인터넷을 보고 제대로 준비해갔어야 했다..

2. 편한 분위기로 진행한다는데 편하지는 않다

3. 서류 경쟁률이 꽤 높고 그 다음
1차 면접에서도 많이 걸러지는거 같다.(나도 걸러진다..)

4. 분명히 나도 많은 경험이 있고 더 멋지게 말할 기회가 많았는데


질문은
1. 자기소개
2. 왜 tnc재단
3. Tnc대단 6대 인재상
4. 6대 인재상 중에서 무엇이 자기에게 단점
5. 펠로들과 함께 하고싶은 프로젝트
6. 옆의 사람을 재단 인재로 추천한다면
7. 일정상 잘 활동 가능하신지
8. Tnc 파운데이션의 유튜브, 인스타, 홈페이지에서 본 tnc의 활동과


나도
2030해커톤 이야기, 전공연수 프로젝트 이야기, 그리고 다른 문과 친구즐은 할 수 없는 기술적 스택 이야기들을 말하면서
내 수상경력도 망하고

좀 면접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전혀 모르고 그냥 갔기 때문에 매우 망했다..
가장 좋은 tnc장학 재단 기회이지만
이걸 놓치고
삼드클이나 그루터기 할 것 같다...

모르는데 아는척, 횡설수설했다

지금 생각으로는

제가 공부하는 ai라는 분야에선
Attention is all you need라는 말이 있습니다.
직역하면은 집중이 너가 필요한 모든 것이다 라는 말인데

저는 ai 분야 뿐만 아니라 삶에서 일을 대하는 태도도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음..

결과는 탈락이겠지만


그리고 너무 아쉬운게

작년 합격 후기에선
온라인 면접+ 오프라인 면접인데

이번엔 면접이 한번밖에 없는줄 착각을 했다...

선합격자의 수기는 매우 금과도 같고 매우매우귀한 것이고 
그것을 절대적으로 따르기만 했으면 사실
나도 처음부터 합격할 수 있었는지도 모른다..

이번의 실패를 겪고 확실히 배운 것은
1. 자료가 부족한 시험/장학생 선발에서 한단어한단어 의미가 깊고 앞사람은 그렇게 까지 해서
합격한거고..

2. 면접 준비에는 진심을 다해야 한다..

3. 면접 3일 전부터 몸관리를 해야한다
이번처럼 무리한 경주여행은 오늘과 같이 슬픈 결과가 나올 수 있다. 
물론 경주 여행을 안갔으면
물론 몸도 안아프고,, 
준비할 시간도 더 많았겠지만.. 
막상 연 600만원이라는 큼 금액을 생각해보니
내가 정신이 나가서 잘 못 준비했나 싶고

4. 면접에 진심을 다하자. 앞으로의 다른 면접에서도 마찬가지다


5. 병1신 같이 "제가 많은 해커톤과 공모전은 참여하면서,,(구체적인 예시도 없음) 이렇게 말을 하면서 
지금 파운데이션 재단의 6가지 인재상이 핵심인데..

1/18의 생각
면접은..

너희가 나에대해 많이 알아오소
정말로 우리가 필요하고
그 정성이 갸륵하면

우리가 그에 응하여 너를 합격시켜주겠다가

면접의 메커니즘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