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두번째 공모전, '로커톤'에서 배운 개발 기술적 관련된 부분 기록이다. 나는 코딩을 할 줄 몰랐다. 하지만 일단 네 네 라고 했다. 나의 멍청함을 느낀 팀원분들이 나를 '프론트 엔트'로 배정해 주었다. 당시엔 '프론트 엔드'가 무엇인지도 몰랐다."프론트.. 엔드? 이름이 뭔가 멋있네" 그래서 프론트 엔드를 하게 되었다. 그래서 한 수상 경력 있는 팀원 분이 notion을 만들어서 개발 계획을 구체화 해주셨다. 이 글을 쓰면서 그때 기억이 생각나서 한번 보러 가야겠다.그 기술 계획 틀은 "프로젝트 개요프로젝트명:목적:대상:차별점:핵심 기능 우선순위 (MVP 기준)1순위 (MVP 필수 기능)기능:설명:기술 구현 방식:2순위 (의미 있는 향상 기능)기능:설명:기술 구현 방식:3순위 (고도화 기능)기능: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