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부트캠프 공부기록

[패스트캠퍼스] 2026 Fast Builderthon : AI 해커톤 참가 후기

geonho-log 2026. 2. 12. 06:22

https://youtu.be/6G7frejSEls?si=L1dJkSzbCIoX4qq-

 

 

패스트 캠퍼스 빌더톤을 겪으면서 배운게 있다.

기술적으로 내가 부족한 점들

 

[배워야 할 것

1.config.py가 무엇의 약자야?
pyproject.toml은 뭐야?
src폴더는 왜 만드는거야
프로젝트가 커지면 이미지 폴더(assets), 설정 폴더(config), 문서 폴더(docs) 등이 생기는데, 헷갈리지 않게 **"핵심 코드는 여기 있어요"**라고 src 폴더에 격리하는 겁니다.
파이썬으로 프로젝트 만드니까 'pyproject.toml'이건 전반적인 버전관리 인건가? 이 파이썬 프로젝트의 “설계도 + 규칙서"
"이 프로젝트를 돌리기 위한 설명서 (명세서)"

기능: 버전 관리라기보다는 **"의존성(Dependency) 관리"**가 메인입니다.

2.에이싱크가 뭐야

삐동기 프로그래밍이라는데

비동기 프로그랭은

비동기 프로그램은 뭐고..

병렬 프로그래밍

뭐가 다른건지

실제 네이버 지도가 구동하는데, 동기인가 비동기 프로그램을 가져오는데 
상대측(나한테 정보 제공하는 서버)속도가 느리면 그 시간동안 멈춘? 다는게 무슨 소리지

3. 소켓? 웹소켓이 뭐야?
통신에 웹소켓이 왜 필요하지

'
4. '[project]
name = "part3-local-agent"
version = "0.1.0"
description = "AI 해커톤 Part 3 - 로컬 에이전트 (Windows 제어)"
readme = "README.md"
requires-python = ">=3.10"

dependencies = [
    "python-socketio[client]>=5.10.0",
    "requests>=2.31.0",
    "pygame>=2.5.0",
]

[project.optional-dependencies]
windows = [
    "pywinauto>=0.6.8",
    "pygetwindow>=0.0.9",
]

[tool.uv]
dev-dependencies = []
'
여기서 의존성이 뭐야

5. "명령어 수신 핸들러(Downlink) 작성
서버에서 내려오는 editor_sync 이벤트를 대기합니다.
Pause-and-Explain 반영: 서버에서 "일시정지" 신호가 오면, 이를 박장한 님(Chrome)에게 중계하거나 로컬 오디오 재생 준비를 마칩니다."

여기서 핸들러가 뭐야?

6. 파싱, get, post가 무슨 용어야

7. uv python install 3.14.2를 하는데 
uv 버전 자체가 오래전꺼라 최신 버전인 파이썬 3.14.2 호출이 안되더라고

8. pyproject.toml에서 toml이 뭐야]

 

그리고 다른 참가자들의 발표를 보면서 실시간으로 느낀 점이 있다.

 

'1번 발표 느낀 점: 

1. 그래서 어떻게 작동하는데? 시연영상. Ux를 느낄 시연영상이 필요하다

2. 무엇을 이뤘는지 구체적인 수치화 상황 설명이 필요하다

3. Pain point를 물어봤다 심사위원이

좀 페인포인트 스토리텔링이 되게 중요한데..
해당 발표자는 그냥 실망스러운 답변을 냈다.
기획자 경험에서 정말 뼈져리게 느꼈던 painpoint를 말하면 됐을텐데
Ex)저는 창업하면서 너무나 외로웠습니다.
아이디어는 비판을 먹고 성장하지만 
제 아이디어를 비판해줄 사람은 없었습니다.
이 기획은 제 외로움의 결과물입니다

처럼만 말 잘했어도 됐을텐데 아쉽다.

2번 발표(전기기사)

1. 아쉬운점, 시연영상이 아닌 직접 시연을 했다.
발표자의 역량이 매우 중요한데

발표자 역량이 우수해서 다행

2. 5분이란 발표시간 안에서
시장성이 어떻고 tom, sam, som을 말하는 순간 음...
굉장히 지루해진다 발표가. 그래도 나름 우수한 발표자인데도!

네번째 발표자, Ai기반 갸인화 집중 타이머 포커스

1. 발표자가 표지를 보면서
이야기-> 분위기 환기 발표자가 청중에게 말을 걸면서 집중..

2. 화면이 꺼지는 긴급상황(신호끊김) 같은 긴급 상황에서 위기를 모면하는 센스를 발휘하면 
매우 우수한 발표자의 역량이렀을 

3. 되게 훌룡한 발표자료, 특히 
시스템 작동 구조 하나의 장표 좋았음..
근데 우리처럼 끊어서 발표가 더 좋음

4. 위에 목차가 있는게 좀 좋음

5.서비스 qr코드 링크 제공은
배포의 의미가 있지만

현장에서 심사 위원중 그 누구도 그걸 실현할 시간도 없다. 특히 개발자 해커톤에선..

차라리 시연이나 시연영상이 더 낫겠다.
Qr 배포는 그렇게 임팩트가 없군

팀 여울인가 개울가팀 발표

1. 발표는 되게 잘했는데(논리가 탄탄)
그런데 
해커톤에서 뭘 개발했는데?
역시나 시연영상이나 시연이 없이
배포 url만 딸깍 해 놓으면 뭘 원하는지 알 수가 없다


에듀어셈블 ai

1. 발표자의 톤, 활기가 되게 중요하다.
Ppt 깔끔한데 
발표자 말이 잘 안들림

2.진짜 발표력이 최악이다.
발표력이란게 얼마나 중요한지 잘 느끼게 됐다.

3. 와 하지만 시연영상을 보면 
꽤 수준높게 구현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시연영상을 보니 좀 달라 보인다.

시연 영상 짱이다.
시연 영상 없으면 그냥 

내가 일론머스크 계좌를 해킹하는 프로그램 만들었다 해도 되는게 해커톤 판이구나 다시 느꼈다.

패스 플라이엇 ai

1. 되게 대단한게
그냥 발표자료 없이
시연으로 발표를 대체해버린거?
그게 특색있네

Ppt 제작할 시간이 없던건가?
그런데 지루한 ppt 보단 더 나은거 같다.

시연 제품 자체가 ppt가 되게 발표하는거도 되게..
나름 세련되게 하면 멋지고 시간도 절약하는 방법인거 같다.

2. 이런 학습 플랫폼의 단점이
"그래서 왜 이 ai를 써야하는데?
그냥 노트북 lm쓰면 안되나?"

트러스트,"바이브 코더를 의한, 위한 보안 ai "
팀명, 스톤즈맵

1. 와 발표 특수효과, 발표자의 발성, ppt의 순서 질 되게 훌룡하다. 

2. 발표를 되게 잘한다. 
확실하게 명확하게 밀하고
차별점이 있으니 
Tom sam som을 말해도 지루하지 않다.

3. 시연이 없어도 되게 훌룡한 발표였다.

심사위원:Vs extention, cursor extention
제작과 같은 방향으로 접근해보면 좋겠다.



다음팀, 자영업자를 위한 팀

1. 발표가 지루하다. 이전 발표 임팩트 때문인가?

2. 하지만 시연 영상을 통해 

팀 아웃 브레인

1. 여자친구는 기분이 나쁨

2. 기존 일기장 한계-> 옵시디언 같은거
그래프 노드 대단.

3. 와 발표에서 '강약'조절을 되게 잘하신다

4. Ai지식이 깊으신가?
Ai 최적화 어필한거도 센스있으시다.




코사이언티스트- 바이브 코더를 위한
코드 리뷰

기존 내 아이디어랑 겹치는데
되게 완성도 높게 개발했다.
시연도 잘 했다.


기가바나나
음.. ppt는 좋은데(초반 팀들의 ppt는 왜케 질이 떨어졌지 역시나 시간?)

발표를 좀 잘 못하신다

시연 중 시간이 많이 걸리는 부분은
그냥 발표 시작과 동시에 돌려놓고 해야하는거 아닌가

의식하지 않고 관계가 지속적으로 돕는 서비스
그냥 대본을 읽고 있다.
대본을 읽는 발표는 최악이다.
학교 프로젝트에서나 통하지
해커톤에선 절대 통하지 않는다


와, parallel? 여기 되게 대단하다

1.ppt어떻게 만들었지? 갈색 옷 입은 분 찾아가서 이야기 하고 여쭤봐야겠다.

2.소설 쓰기위한
웹 소설 연재 툴이라.
생산성 증대적으로 완벽하고..

본인만의 웹소설 작성이라는 철학이 묻어있어
굉장히 임팩트가 크다

3. 발표력이 낮은데
디자인과 완성도로 풀어냈다.
Ui 굉장히 예쁜데...

4. 팀 이름부터 이류인생? 오..




다큐멘테이션 매우 굳

박지혁

나만이 알고있는 시각..

사례로 cusor이야기르르해주셨다

커서는 3년 전에

모두가 ai로 코딩을 못할거라 말함
그걸 한다고?(너히들이?)
 그런디 그 배팅에 크게 성공을 함



배운 점. 완벽한 해커톤은 거의 없다. 그냥 해커톤 나가면 거의 이상이 있을거라 생각해야한다.']